작가소개
사랑의 기부천사 韓國畵家 안남숙 推薦書

예술은 문화의 꽃이며, 그 아름다움은 아무런 해석을 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서로 접근시킵니다. 인간성에 간직된 심오한 곳을 여는 열쇠라고도 할 것입니다. 예술에 인간성의 상징이 있고, 평화의 울림이 있으며, 사회의 영광이 있습니다. 예술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기업이야말로 진실로 아름다운 동행의 ‘사회적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믿습니다.

여기 안남숙화백은 1999년부터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 기부 및 후원활동을 해 왔으며, 최근에는 페이스북 100명에게 무료 초상화를 그려 우울한 삶에 희망의 선물, 청소년 13명에게 무료전시회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등 아름다운 동행을 지속하고 있는 ‘생명의 화가’ 삶을 그림처럼 그리는 홍익화가입니다.

안화백은 경북대 미술학과를 수석으로 입학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개인전 25회, 국내외 초대단체전 300여회, 대구시 아양아트센터 공연장 대형 무대막(가로17M, 세로9M)의 원화가이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대구시미술대전 특선4회 등 22차례의 수상경력으로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중견작가입니다.

안화백의 그림은 수묵과 채색이 어우러진 독특한 화법으로 따뜻한 인간애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국적인 미로 표현해 왔습니다. 살아 숨쉬는 생명력과 함께 강한 메시지인 ‘아무렇게나 피는 꽃은 없으며, 마지못해 살아가는 꽃은 없다. 꽃은 늘 활짝 웃으며 녹초가 된 인간에게 웃음을 준다. 꽃처럼 자신이 열정으로 피어나면 나비처럼 행운이 날아들고, 온 세상이 아름답게 물들게 됨’을 그리는 세계 속의 한국화의 거목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이들과 함께 행운을 그리는 안화백의 그림은 우리 삶에 용기와 희망의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다.

<홍익화가 안남숙 약력>
  • 前 국제라이온스 성명클럽회장(2010~2011년도)
  • 現 (사)한국미술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이사
  • 現 경북대 대학원 동창회 부회장
  • 現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중앙멘토
  • 現 (사)대한국학기공협회 대구수성구 회장
  • 現 지구시민운동연합 수성구지회장
  • 現 충남 서산지 안견문화추진위원
  • 現 대구시 동구청 건축심의위원
  • 現 대구시 광고협회 심사위원
  • 現 경북대 평생교육원 미술지도
  • 現 안남숙갤러리(명품아트) 대표
  • 現 월드아트방송 대표
  • 現 월드아트신문 대표